아이로봇 내용(줄거리) 및 결말은?

 

 

 

2004년 로봇에 대한 큰 문화적 충격을 줬던 영화아이로봇입니다.

그동안 케이블에서 많이  방영 했는데,

봐도봐도 재미있는 영화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벌써 10년전이네요...ㄷㄷㄷㄷ

윌스미스가 매우 젊었던 그시절~ㅎㅎㅎ 그리고 로봇영화의 재미를 알려줬던 아이로봇!

오랫만에 아이로봇 내용(줄거리)와 결말을 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2035년 인간은 지능을 갖춘 로봇에게 생활의 모든 편의를 제공받으며 편리하게 살아갑니다.

인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로봇 3원칙'

(1. 로봇은 인간을 다치게 해선 안되며, 행동하지 않음으로써 인간이 다치도록 방관해서도 안된다.

 2. 법칙 1에 위배되지 않는 한, 로봇은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한다

 3. 법칙 1,2에 위배되지 않는 한 로봇은 스스로를 보호야해한다)

이 내장된 로봇은 인간을 위해 요리하고, 아이드을 돌보며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될 신뢰 받는 동반자로 여겨진다.

NS-4에 이어 더 높은 지능과 많은 기능을 가진 로봇 NS-5의 출시를 하루 앞둔 어느날,

NS-5의 창시자인 래닝 박사가 미스터리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의 죽음을 둘러싼 수많은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시카고 경찰 델 스프너(윌스미스)는 자살이 아니라는데 확신을 갖고 사건 조사에 착수한다.

끔찍한 사고 이후로 로봇에 대한 적대감을 갖고 있던 그는 이 사건 역시 로봇과 관련이 있다고 믿고

이 뒤에 숨은 음모를 파헤치려고 한다.

로봇 심리학자인 수잔 캘빈 박사의 도움으로 로봇 "써니"를 조사하기 시작한 스프너형사는 로봇에 의한 범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된다. 하지만 래닝 박사의 죽음은 자살로 종결 지어지고,

은밀하게 사건을 추적해 들어가던 스프너는 급기야 로봇들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는데...

 

이 때 나오는 줄거리는 모든 내용이 다 나와있네요~ㅋㅋㅋㅋㅋㅋ

대박!!!

 

 

 

 

델은 수잔박사와 함께 이 사건을 파헤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반가운 얼굴이 보이죠! 샤이아 라보프! 어릴때 귀여운 모습이 보입니다.

그는 영화의 감초역할을 한 파르베였죠..ㅎㅎ 뭐, 비중이 크지 않지만요~ㅎㅎ

 

 

 

 

자신은 이름이 있고 꿈을 꾼다는 감정을 가진 로봇 써니.

그는 여타 다른 NS-5 와 달랐습니다.

바로 인간과 같은 감정을 가졌다는 거죠.

그리고 래닝박사가 로봇의 3원칙을 완전히 무시하고 만들었던 거죠.

 

 

 

 

하지만 델은 써니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추적합니다.

써니는 델을 피하러 NS-5 공장까지 숨어들게 되죠.

 

 

 

 

결국 그는 써니의 말을 믿게 되고, 뭔가 큰 음모가 있다고 생각하여 사건을 파헤칩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계속 그를 막고,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 되죠

터널에서 NS-5들이 나타나 그를 공격합니다.

 

그리고 친숙하고, 친절하고, 말을 잘듣던 로봇들이,

갑자기 몸이 빨갛게 되면서 인간들을 통제. 밖으로 못나가게 집안에 가둬둡니다.

 

그는 곧 로봇회사에서 뭔가 있다고 판단!

사장을 만나러 겨우 들어가지만....사장은 이미 죽어있는 상태...

 

범인은 바로,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대형컴퓨터 비키였습니다.

컴퓨터 자체가 스스로 발전을 해서, 인간의 안전을 우선시 한다는 것이 왜곡되버린거죠.

그리고 로봇을 시켜 인간을 가둬두는 것..그것이 그녀의 결론이였습니다.

 

델은 그녀를 죽이기(?) 위해 바이러스를 심으려고 합니다.

이것을 눈치챈 비키는 로봇을 시켜 그를 저지하죠.

그러다 수잔박사와 자신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죠(높은곳에서 대롱대롱)

과거 델은 비슷한 상황에서 로봇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으로 인해 로봇을 극도로 혐오하는거죠.

그때 그 로봇은 단지 살가망성이 조금 더 높았다는 이유로 그를 구했으니까요.

 

써니가 다가오자 그는 외칩니다! 그녀를 구하라고!

써니는 잠시 망설였지만(델이 살 확률이 더 높았던 거죠)

그의 말대로 박사를 구합니다.

 

그리고 델은 바이러스를 주입해 비키를 멈추게 하죠.

 

 

 

 

평화를 찾은 인간세상

그리고 모든 로봇들은 폐기될 운명에 처하고, 창고(?)로 보내집니다.

 

이제 써니는 델에게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물어보고.

델은 너는 자유니 너의 길을 가라고 합니다.

써니는 로봇들이 버려진 그곳으로 가고, 로봇들은.....인간들의 명령을 어긴채

자연스럽게 써니의 밑으로 모입니다.

 

 

 

 

이렇게 영화의 막이 내리는데요,

이 내용과 결말에 대해서 말이 있더라구요~

결국 로봇은 인간의 말을 거역한거 아니냐~(들어가라고 했는데 안들어간 행동)

새로운 자유의 탄생 아니냐~

 

전....복잡하게 생각안합니다.

그저 써니는 인간의 적이 아니니, 죽지 않는 그들은 그 나름대로의 삶을 살아가겠지요

로봇들에게 삶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들의 세상이 펼쳐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osted by 린미슈